개인적으로 책은 종이넘기는 맛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제 책장에 자리도 없고 들고다니기 무거워서
회사 복지포인트로 리더기를 살까 하는데
차라리 태블릿 있음 그냥 태블릿 쓰라는 글도 보여서
1. 리더기랑 태블릿의 출력 방식이 다른걸로 아는데 태블릿 눈 많이 안아픈가?
2. 리더기 추천한다면 어떤 기종 추천하는지 적어주면 감사하겠음
이제 책장에 자리도 없고 들고다니기 무거워서
회사 복지포인트로 리더기를 살까 하는데
차라리 태블릿 있음 그냥 태블릿 쓰라는 글도 보여서
1. 리더기랑 태블릿의 출력 방식이 다른걸로 아는데 태블릿 눈 많이 안아픈가?
2. 리더기 추천한다면 어떤 기종 추천하는지 적어주면 감사하겠음
1. 태블릿을 어떤걸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애플은 이북이더기처럼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 (이북리더기보다 화면이 커서 불편하긴 했음) 2. 크레마 모티프.. (단종 이지만 내가 써본게 이것밖에 없다) - dc App
요즘 기준으론 이북 리더기는 루나X2, 지구 컬러, BOOX 리프3 중에 고르는 게 맞다고 봄. 킨들은 추천은 많은데 국내 서점 앱 아예 설치 안돼서 일반적 한국인 기준 제외. 얘 글 디시 이북갤 후기들 긁어모아서 정리한 글인데 얘도 킨들은 원서 전용이라고 구매 말리더라. 나는 이 글 고려사항 중에 화면 크기랑 무게 운영체제 파트 제일 중요하게 봐야한다고 생각함. 난 이거 보고 루나x2 샀고 만족함.
https://blog.naver.com/dcinside_review/224020831089
가성비 잉크팜플러스, 고6 괜찮은거 팔마, 페이지
포크5 쓰다가 방출했는데 기기 자체에 불만은 없었고 그냥 내가 리더기에 안 맞는 몸이엇음 기기 반응이 느리고 그것 때문에 나한텐 전자도서관 접근성이 실물 도서관보다 안 좋아서 안 쓰길래 팔았음 태블릿 ppi높으면 어차피 리더기랑 비슷하다는 의견도 꽤 보긴 함
음....근데 나는 정말 전자책에 진심이라서 이북리더기랑 태블릿도 샀는데 내가 지금 도서관에 다녀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메인으로 읽는 책은 그냥 종이로 읽고 핸드폰으로 걍 밀리의서재 보는게 난 제일 좋더라 이북리더기 역시 오래 보면 눈에 무리가 가....건조해지는게 그냥 느껴짐. 이북리더기 사용자들 평 들어보면 다들 엄청 좋은것처럼 말은 하는데
그렇게 몇시간씩이나 연속으로 읽는지는 좀 의문이 들더라구... 근데 몇시간씩 보는거 아니고 짬짬이 보는 용으로는 폰으로 보는게 오히려 자투리 시간에 독서하기도 좋고 나는 오히려 내꺼 맥북으로 텍스트 읽는게 이북리더기보다 훨씬 더 나은것 같았어...
전자잉크는 진짜 잉크임, 종이로 보는거랑 눈 피로 큰 차이 없슴. 프론트라이트 켜면 그 장점이 50% 이상 깎아먹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