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당장에 별거도 아닌 스마.트폰도 샤오미폰 같은걸 쓰면 사람들이 무시하고 또 남자가 경차를 타면 무시당하듯이
사회적 기준에 들지 못하면 무시당하는게 디폴트인데
이런걸 다 감수하고 남 시선에서 벗어나라는거임?
- dc official App
댓글 27
걍 자기가 진정 원하는걸 하라는거임. - dc App
익명(refuse3438)2025-01-07 10:31
답글
내가 진정 원하는것을 하면 사회적으로 무시당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런걸 다 감수해야하는거임? - dc App
익명(221.154)2025-01-07 10:32
답글
시선이야 뭐 감수하는거지. 시선따위에 못할정도면 걍 진심이 아닌거고 - dc App
익명(refuse3438)2025-01-07 10:33
답글
그런 걸로 무시하는 사람의 비중이 많지 않고(다만 성향상 티를 더 내는 경우는 많겠지), 있다해도 그 사람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ㅇㅇ
선택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상대방의 속물근성을 같이 무시하면 됨
라피(hour4426)2025-01-07 10:35
샤오미폰 , 경차 누가 무시함 ??
익명(124.58)2025-01-07 10:32
답글
세상 사람들이 이상하게 봄, 과거 노노재팬도 유니클로 사니까 사람들이 지랄했었음 - dc App
익명(221.154)2025-01-07 10:33
남의 시선에서 벗어난 순수한 욕망이란 건 있을 수 없지. 맹목적으로 남 눈치 보면서 살지 않아야 한다는 맥락 정도이고, 더 중요한 건 자신만의 가치판단의 기준을 세우는 것. 어차피 선택을 해야하니까 아름다움을 식별할 수 있는 취향을 기르는 방법이 중요함.
익명(59.5)2025-01-07 10:32
답글
좋은말 고맙다 - dc App
익명(221.154)2025-01-07 10:37
너가 자유로워지기 힘든 기준이 물질적인거면
차라리 그걸 획득하거나, 혹은 물질이 아닌 다른 사회적 기준을 아득히 충족시켜서 상대적으로 물질적 기준에 신경을 덜 쓰이게 해봐
ㄲㄹㄹㅇ(ieam4)2025-01-07 10:34
답글
다른 사회적 기준을 아득히 충족 시키는거 자체가 남 시선을 의식하는거라고 생각함, 애당초 한국같이 남한테 지랄하는 문화가 심한곳에서 남 시선 안보기란 자존감이 존나 높아야 가능한게 아닐지싶음 - dc App
익명(221.154)2025-01-07 10:38
어느 정도의 남 시선은 중요함.
익명(221.157)2025-01-07 10:35
답글
남시선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거랑 시선신경쓰는게 중요한거랑은 천지차이임;;
익명(58.238)2025-01-07 12:40
그런걸 왜 신경쓰는거지...?
익명(155.230)2025-01-07 10:35
답글
나도 신경 안쓰고 싶은데 주위에서 하도 지랄하니까 뭐든 - dc App
익명(221.154)2025-01-07 10:39
못생긴 놈한테 남 시선 벗어나라고 하는 꼴 ㅋㅋ 프레이밍의 문제야
익명(112.168)2025-01-07 10:40
어쩔수 없음
포이리(khw0919)2025-01-07 10:50
나 옛날 폴더폰으로 일부러 바꿨는데 아무도 뭐라 안 한다
익명(210.205)2025-01-07 10:51
내면이 단단하면 남이 뭐라하든 신경 안쓰이지 않을까? 실제로 신경쓰지도 않고
익명(58.238)2025-01-07 11:01
남 시선 신경쓰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사람은 무리동물이므로 집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는 생존과 직결된 문제임. 무리동물은 그런 식으로 진화해서 그런 고통을 느끼지 않는 건 불가능해 본인이 하고 싶은 것과 사회적인 시선 사이에서 최대한 타협을 보는게 그나마 현실적인 방안이 아닐까 싶다
익명(qpqpqp1111)2025-01-07 11:13
답글
동감.
익명(221.157)2025-01-07 11:18
답글
남시선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거랑 시선신경쓰는게 중요한거랑은 천지차이임;;
익명(58.238)2025-01-07 12:41
님은 그 준거집단에서 벗어나 좀 사람다운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옮겨가는 게 우선일 듯. 샤오미 포함 중국폰 점유율은 1%도 안되니까 신기하게 볼 수 있다지만.. 유니클로, 경차 등으로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누군가 ㅈㄹ한다면 그건 그 집단이 문제라는 뜻임
Smerdyakov(az7fvzeanny7)2025-01-07 11:30
답글
공감 남이 뭘 소비하건 앞에서 지적하는 거 자체가 무례하고 무식한 거
라피(hour4426)2025-01-07 11:36
세상과 타인은 놀라울 만치 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내가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고 반응할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윗분들 말 처럼 내면의 기둥이 단단히 서 있다면 세간의 시선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게 될것 같습니다.
사획적인 동물이므로 물론 완전 자유롭게 벗어날수 있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시선에 대한 스트레스,예민함들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정도에 강인함 정도는 챙겨갈수 있을거 같네요.
익명(211.177)2025-01-07 11:34
'사회적 기준에 들지 못하면 무시당하는게 디폴트' 라는 세계 인식이 한국인 디폴트 같긴 함. 그래서 한국 사회가 개좆같아진 거겠지
익명(4zjmntrauujs)2025-01-07 12:13
근데 그런 시선을 감수한다는 것 자체가 일종의 비용인 것을 생각하면 그런 시선을 받는 것 자체가 부당하게 생각 될 때가 많아서 곧잘 무너지고는 하는 듯
익명(221.159)2025-01-07 12:21
사회적 기준과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다는게 힘들지혼자 사업하며 사는거 아닌이상.나이먹고 남들 다 이룬거 이루지못했다거나 남들과 다른 걸 좋아한다거나 해서 누군가 무시하고 욕을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말은 이런저런 정당해보이는 핑계를 대지만 까보면 사회적 시선에 부합하지못한 인간이라 급낮다고 생각해서 무시한게 이유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라무시하고 뒷담까거나 이런건 오히려 역으로 그런사람들이 못배운거라며 역으로 무시하면 그만일지몰라도 문제는 무리에서 쫓아내려고 한다는거임.왜냐면 기준미달인 사람과 같은 집단, 같은회사에 다니면 나또한 그런사람과 같은 급이 되는거 같거든..그래서 생계를 위해 적어도 회사를 다녀야한다면 사회적 기준을 신경 안쓰는건 너무 힘든 일인거같음 - dc App
걍 자기가 진정 원하는걸 하라는거임. - dc App
내가 진정 원하는것을 하면 사회적으로 무시당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런걸 다 감수해야하는거임? - dc App
시선이야 뭐 감수하는거지. 시선따위에 못할정도면 걍 진심이 아닌거고 - dc App
그런 걸로 무시하는 사람의 비중이 많지 않고(다만 성향상 티를 더 내는 경우는 많겠지), 있다해도 그 사람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ㅇㅇ 선택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상대방의 속물근성을 같이 무시하면 됨
샤오미폰 , 경차 누가 무시함 ??
세상 사람들이 이상하게 봄, 과거 노노재팬도 유니클로 사니까 사람들이 지랄했었음 - dc App
남의 시선에서 벗어난 순수한 욕망이란 건 있을 수 없지. 맹목적으로 남 눈치 보면서 살지 않아야 한다는 맥락 정도이고, 더 중요한 건 자신만의 가치판단의 기준을 세우는 것. 어차피 선택을 해야하니까 아름다움을 식별할 수 있는 취향을 기르는 방법이 중요함.
좋은말 고맙다 - dc App
너가 자유로워지기 힘든 기준이 물질적인거면 차라리 그걸 획득하거나, 혹은 물질이 아닌 다른 사회적 기준을 아득히 충족시켜서 상대적으로 물질적 기준에 신경을 덜 쓰이게 해봐
다른 사회적 기준을 아득히 충족 시키는거 자체가 남 시선을 의식하는거라고 생각함, 애당초 한국같이 남한테 지랄하는 문화가 심한곳에서 남 시선 안보기란 자존감이 존나 높아야 가능한게 아닐지싶음 - dc App
어느 정도의 남 시선은 중요함.
남시선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거랑 시선신경쓰는게 중요한거랑은 천지차이임;;
그런걸 왜 신경쓰는거지...?
나도 신경 안쓰고 싶은데 주위에서 하도 지랄하니까 뭐든 - dc App
못생긴 놈한테 남 시선 벗어나라고 하는 꼴 ㅋㅋ 프레이밍의 문제야
어쩔수 없음
나 옛날 폴더폰으로 일부러 바꿨는데 아무도 뭐라 안 한다
내면이 단단하면 남이 뭐라하든 신경 안쓰이지 않을까? 실제로 신경쓰지도 않고
남 시선 신경쓰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사람은 무리동물이므로 집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는 생존과 직결된 문제임. 무리동물은 그런 식으로 진화해서 그런 고통을 느끼지 않는 건 불가능해 본인이 하고 싶은 것과 사회적인 시선 사이에서 최대한 타협을 보는게 그나마 현실적인 방안이 아닐까 싶다
동감.
남시선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거랑 시선신경쓰는게 중요한거랑은 천지차이임;;
님은 그 준거집단에서 벗어나 좀 사람다운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옮겨가는 게 우선일 듯. 샤오미 포함 중국폰 점유율은 1%도 안되니까 신기하게 볼 수 있다지만.. 유니클로, 경차 등으로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누군가 ㅈㄹ한다면 그건 그 집단이 문제라는 뜻임
공감 남이 뭘 소비하건 앞에서 지적하는 거 자체가 무례하고 무식한 거
세상과 타인은 놀라울 만치 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내가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고 반응할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윗분들 말 처럼 내면의 기둥이 단단히 서 있다면 세간의 시선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게 될것 같습니다. 사획적인 동물이므로 물론 완전 자유롭게 벗어날수 있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시선에 대한 스트레스,예민함들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정도에 강인함 정도는 챙겨갈수 있을거 같네요.
'사회적 기준에 들지 못하면 무시당하는게 디폴트' 라는 세계 인식이 한국인 디폴트 같긴 함. 그래서 한국 사회가 개좆같아진 거겠지
근데 그런 시선을 감수한다는 것 자체가 일종의 비용인 것을 생각하면 그런 시선을 받는 것 자체가 부당하게 생각 될 때가 많아서 곧잘 무너지고는 하는 듯
사회적 기준과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다는게 힘들지혼자 사업하며 사는거 아닌이상.나이먹고 남들 다 이룬거 이루지못했다거나 남들과 다른 걸 좋아한다거나 해서 누군가 무시하고 욕을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말은 이런저런 정당해보이는 핑계를 대지만 까보면 사회적 시선에 부합하지못한 인간이라 급낮다고 생각해서 무시한게 이유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라무시하고 뒷담까거나 이런건 오히려 역으로 그런사람들이 못배운거라며 역으로 무시하면 그만일지몰라도 문제는 무리에서 쫓아내려고 한다는거임.왜냐면 기준미달인 사람과 같은 집단, 같은회사에 다니면 나또한 그런사람과 같은 급이 되는거 같거든..그래서 생계를 위해 적어도 회사를 다녀야한다면 사회적 기준을 신경 안쓰는건 너무 힘든 일인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