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렸을 때부터 책 많이 읽은 경우

이런 분들은 자기계발서 중에서도 불쏘시개인 저런 책을 왜 읽는지 특히 저게 뭔 책인지도 잘 모를 수 있고 이해 못할거임 “왜 저딴 책을 읽지? 좋은 책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할 듯
여기서도 자계서 읽는 사람 보면 바로 개무시하는 사람도 있고 마음속으로만 하는 사람도 있고 정말 책 많이 읽은 사람은 오히려 그런 태도를 마음 속으로도 잘안나타내는 것 같았다 겸손하다고 해야할까?

2. 책을 후에야 (대학, 군대, …) 입문하게 된 경우

솔직히 이런 사람에게 자기계발서는 입문의 꽃임…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책 거의 안읽은 사람이처음부터 고전 읽기 쉽지 않음 독붕이들에겐 쉽다고 정평이 난 1984 같은 책들도 너무 길고 뒤에 하이라이트까지 가기 전까지 읽기 힘듬… 더 재미있는게 ‘아직’은 너무 많거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처음 자/청이나 세2노에 입문하게 되는건 독붕이들에게는 바보같겠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 또는 ‘책을 읽는 다는 타이틀’을 위해 이런 책들 부터 시작해서 더 똑똑해지고 싶어서 또는 멋져보이고 싶어서 책들을 읽다가 안좋은 방향으로 빠지면 이제 자기계발서 200권 읽는 사람들 되는거고 좋은? 방향으로 빠지면 고전 입문하는거고 이런 듯
*이제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고전 입문하고 어느 정도 책 읽으면 올챙이적 생각못하고 예전의 자기와 같은 사람들 개무시하는 사람도 많음

3. 그냥 분탕질하려고 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경험이나 주견 없이 갤에서 욕하니 그냥 다른 사람들 따라 욕하는 사람들 말투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무시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