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가가 이상한 선민의식이 있음

2. 말하는 내용 알맹이가 없고 두루뭉실함 (자기계발서라는 책들 특징)

3. 쓸모없는 내용들임.


자기가 아무것도 없고 얼굴도 못생기고 키도 작고 못배워서 총체적 난국이다

돈이라도 좀 벌면 인생이 나아지겠다 하면 볼만한 가치가 있음.

그 외에는 시간 아까움.


이걸 보면 인생이 나아지지 않을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높고 나아진다면

돈 권력 사람들 시선에 집착하는 이상한 괴물로 변해있을 거임


참고로 어느 책을 보던지 간에 책을 보는 행위 그 자체로 니 인생은 나아진다

근데 그 양반 책을 보면 책 자체로 삶이 나아지는 게 아니라

책 읽는 행위로 조금 나아지지만 이상한 가치관이 주입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