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대전쟁 1차 세계대전이 워낙에 큰 전쟁이었던지라
20세기초 유명 작가들도 예외없이 휘말렸고 거기서 살아남은 사람들중에
훗날 나중에 걸출한 학자나 작가로 성장한 경우가 많슴
예를들면 반지의 제왕의 톨킨옹도 장교로 참전했고 경제학자 하이에크도 포병으로 참전 ㅋㅋ
암튼 유명한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자원입대해서 그것도 존나 위험한 보직중에 하나였던
전화선 가설병이었나? 관측병이었나 그런 걸로 배치받았더라 보직도 자원했다함
그 산산히 부서지는 체험에서 자신의 철학의 길을 발견했다고 들었는데
그때 당시 일기를 적어놨던게 번역되서 출간됐나보네
출간된지는 좀 됐지 아마? 사놓고 안 읽은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