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교회 끌려가서 지루한 설교 제끼고 요한계시록 읽었을 때의 그 두근거림이 느껴지네요 성당이 아니라 교회를 다녔어서 그런지 기독교 세계관에 그로신 세계관이 합쳐진 듯한 지옥이 생소하면서도 재밌읍니다
지옥편이 제일 재밌긴 함
연옥편은 살짝 지루하고 천국편은 노잼임 지옥은 재밌지
지옥이 재미로는 고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