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황한 묘사는 괜찮아 근데 묘사가 참신하지도 않고 느슨한 표현으로 분량만 개두껍고 철학적인 아포리즘도 타이밍 좋게 확 치고 나가야 하는데 묘사도 철학도 둘다 애매하게 물탄 느낌 너무 재미없다
그럼 벨라 타르 영화로 보셈
7시간짜리 영화는 좀
사탄탱고 재미없음? 집에 책 있는데
재미없음
개거품임?
거품은 아니고 좋은 작가지 내 취향 아닐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