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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과에서 가족복지론 수업을 듣는데,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알아보던 중 교수님이 예시로 하나 알려주심.
그래서 책까지 사서 봄. 수업은 C받았음.
전통적인 확대가족에서 핵가족, 1인 가구까지 급변하고 있는 사회임.
그 안에서 정책적인 부분이 아니라,
개인으로서 해결할 수 있는 여러 방법 중 하나를 경험해 좋았음.
우린 어떤 공동체를 맞이하게 될까?
나는 우리나라가 집단주의 성격이 강하다보니, 미디어에서 나온 새로운 공동체의 형태가 새로운 공동체의 형태로 제시될 것 같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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