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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은 아래의 글들 중에 어디서 나오게요)



1) 서정주 시리즈




장장 1년 반에 걸친 시리즈였음. 솔직히 시작할 때는 이렇게 길게 갈 줄 몰랐는데.. 반응이 좋아서 너무 감사드림
쓰는 과정에서 지금껏 개운하게 해석하지 못했던 작품들을 계속해서 읽어보고 좀 더 분명하게 이해하게 돼서, 개인적으로도 미당 시에 대한 이해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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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것은 금관문화훈장 수훈 작가의 책입니다




한두 편 정도만 더 모으면 완성될 시리즈인데, 자료 모으는 게 생각보다 고역이라 놔버렸음
나중에 좀만 한가해지면 마무리를 지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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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판 Loeb, 어디까지 왔나






맨날 파던 한국문학에서 범위를 옮겨서 ㄹㅇ 고전 쪽으로 옮겨본 정보글이었는데, 역시 잘 모르는 분야라 그런지 쓰는 데 흥미가 잘 안 생기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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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대 문학상 이렇게 뽑았다





이 시리즈는 마음 같아서는 80년대는 물론이고 50년대까지 쭉 파보고 싶은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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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당탕탕 신춘문예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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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안수길 전집 관련




이건 자랑하려고 넣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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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부커상+노벨문학상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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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정보글 1 (23년 11월~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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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정보글 2 (24년 7월~24년 12월)




'21세기의 50권'은 만들 때는 재미있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몇 개는 다른 걸로 바꿨어야 하지 않았나 싶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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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타









정리하고 보니까 여기에 글을 너무 많이 쓴 듯..
조금은 현타오네ㅋㅋㅠㅠ 올해는 좀 줄여야 하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