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좋은 친구를 소개시켜줄 께
바로 다들 아시는 <밀리의서재>얌.....
초심자들은 많은 책을 읽어야 해서 철학책 보는 게 이 책 읽고 저 책 읽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밀리로 철학공부 하니 참 좋음, 읽다 보면 책에서 나오는 모르는 개념들 이해가 안되면
바로 다른 책 검색해서 비슷한 맥락을 찾아서 읽으면 어느 정도 해결된다,
나도 지금 후설의 현상학을 보고 있는데 뭔가 애매하게 이해해서 밀리에
관련책 2권 있길래 읽어보니 어느 정도 해결되더라. 후설 개론서 읽어보다가 하이데거가 나오니 검색해서 하이데거 책들 나와서 읽다보니 대략 알게 되고
도서관에서 왔다 갔다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짐. 불편함이 많이 없어짐.
마치 집에 도서관 생긴 기분임.
철학 공부하는 친구여.....====
동네에 도서관 없으면 밀리의 서재를 구독해봐.
구독하면 너희 집에 도서관이 생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밀리의 서재 정말 괜찮네
위하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