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5f375b2841df2239a81e2449c701f5cc285daa6df4e685371f403d9d37ad56efb59f676e87d0329efa398e77f714adbfc8422b0


내가 쿤데라와 하루키를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없어서 확언하기 힘들지만

초반에 쿤데라 느낌 좀 나다가

50페이지쯤부터 폴 오스터랑 하루키 느낌이 나는데

은근 기대되네 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