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다. 도서관의 본분을 망각한 것 같다. 외부 강사 초청이나 온갖 프로그램은 계속 유지하면서 비치희망도서 신청은 항상 미루려고 한다. 다른 도서관도 이러냐? 몇 번이나 동네 도서관 설문조사할 때 언급했지만 들어주지 않아서 슬프다.
프로그램도 유효함
책 이용자보다 문화활동 이용자가 더 많은듯
222 요샌 대출 많이 줄어들고 있어서 대출가능 권수 점차 늘리는 분위기
그 이유를 정녕 모른단 말인가? 도서관 장서 수로 각종 도서관 상을 받는 게 아님. 각종 문화활동으로 상을 받고 좋게 평가됨.
이건 몰랐다 흑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