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얘기할때 본인의 정치적 신념을 강하게 드러내시는 분이
한분있는데


내가 알아듣기좋게 얘기했는데도

표현의자유고 자기신념이 어쩌구
자기는 원래그런사람이라는둥 계속하시더라

모임장한데도 얘기했는데
모임장이 갈등일으키지 말자는 주의라서 그냥 방치하고있고

같이 모임하는분들도 좀 불만이있어보이던데


그냥 내가 안나가는게 나을거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