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생의 굴레에서 라는 책을 읽다가 너무 지루해서 걍 다시 꽂아두었다.여태 여러권의 세계문학전집을 이런식으로 다시 덮어버렸지.뭔가 이야기에 집중도 못하겠고 어렵고 지루하고 그래.한권도 끝까지 읽은게 없어.나는 세계문학전집과 안맞나 봐
문화적으로 생경해서 그럴수도 ㅇㅇ
어렵고 자루한게 꽤 있지 - dc App
본인한테 맞는 그런 소설이 있음... 그걸 찾아야함
얇고 잘읽히는거부터 골라 읽으셈 - dc App
풍족해서 그렇지 스맛폰이 없고 티브이가 없으면 잘 읽힐걸
인생부터 찾으니 그렇지 재미위주로 찾아
재미없는걸 찾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