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 심리를 따라서 스토리가 펼쳐지는게 아니라눈 엄청 온 시골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를 옆에서 보는 내용이네읽는 내내 옛날 일본 드라마에서 눈 온 시골을 촬영했다면 이랬겠다 싶게끔 이미지가 그려짐
마지막에 여주 깔린 거 죽었나? 아니면 열린결말인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묘사 안됨
아 다행이다 상처? 흉? 뭐 묘사한 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이해를 못 해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 건가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