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 심리를 따라서 스토리가 펼쳐지는게 아니라
눈 엄청 온 시골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를 옆에서 보는 내용이네

읽는 내내  옛날 일본 드라마에서 눈 온 시골을 촬영했다면 이랬겠다 싶게끔  이미지가 그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