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읽었을때는 그냥 글자만 읽히고 뭔소린지 감이 안잡혔음
23살 된 지금도 100% 이해하긴 어려운 내용 많음 특히 물리학적인 내용보다 인문학적인 내용의 난이도가 훨씬 높음
당시 ‘이성적이다’에 대한 회의감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대충 감이 오고 과학사에서 말하는 과학혁명 내용도 좀 기억남
그리고 양자물리 이렇게 보니까 뭔가 게임이론이랑 비슷한거같기도 하고 (내가 하는 행동에 따라 상대방 행동도 바뀐다는 점에서)
휴가 기간에 나머지 쭉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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