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었던 서머싯 몸 선생님 대표작. <달과 6펜스>, <면도날>은 워낙 국밥픽이라 저도 재밌게 읽었고, <케이크와 맥주>도 결이 비슷한지라 재밌게 읽었습니다.읽고나면 생각하게되는게 많아지는 작품들 이었는데, 요 친구도 재밌으면 좋겠네요.일론 머스크 쌤한테 추천받은 유쾌한 SF책.두깨가 장난아니라 들고다니기는 쉽지않겠네요...
벽돌은 들고 다녀야 제 맛이라는 노래가 있어요 - dc App
우리집에도 저 벽돌 있는데 아직 안 읽어봄 오래돼서 아주 누래요
저희 같이 읽어요.
히치하이커 요새 자주보이네
저는 일론 자서전 읽고나서 관심생겨서 사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