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비문학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밥과 반찬이다. 몸의 건강을 떠나 고루 먹어야 맛남 - dc App
익명(rough0940)2025-01-09 15:05
문학작품에 도움되는 비문학을 봐라
Le(61.102)2025-01-09 15:06
난 요즘은 거의 비문학 읽지만 비문학만 읽는애들이 더 이해가 안됨
그건 책을 읽는 게 아니고 그냥 정보를 습득하는 거니까
익명(1.223)2025-01-09 15:07
답글
언어가 정보전달의 매개야. 울고 있는 아이 있지? 그걸 본다 감정을 느낀다 이게 정보 처리과정이야. 걔를 왜 돕지 않냐라고 뮬으면 의아할테지? 정보 처리과정이 감정이나 행동까지 이어지지 않아도 폄하할 일은 아님 - dc App
익명(rough0940)2025-01-09 15:11
답글
그게 책인데? 문자란 인류 역사에 최근에 나타난거고 정보를 남기고 전파하기 위해서 나타난거임.
익명(183.101)2025-01-09 15:19
답글
정작 글쓴이는 재미를 찾고 있는데 비문학을 얘기하니까 하는 말이기도 함
익명(1.223)2025-01-09 15:20
뭐가 밥이고 뭐가 반찬인거야? 밥만 먹고는 못 살지만. 반찬만 먹고는 살 수 있다.
뚊뚊(copii99)2025-01-09 15:07
난 반대로 문학만 좋아
익명(106.101)2025-01-09 15:19
나도 비문학을 더 좋아함 문학은 고전만 읽고
라피(hour4426)2025-01-09 15:22
답글
생각해봤는데 실용적 성향이면 비문학을 더 좋아하는 거 같음 비문학을 통해서 세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니까 ㅇㅇ
근데 지나고보니 잘 짜인 문학은 한 시대의 과제를 촘촘한 구조를 통해 더욱 극적으로 전달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ㅇㅇ 그 후로는 검증된 고전을 조금씩 곁들이는 중
라피(hour4426)2025-01-09 15:27
비문학 3 : 문학 1
마음은 1:1인데 도저히 안되겠어..
익명(112.187)2025-01-09 15:25
요즘 비문학만 계속 읽음
Goldkiwi(archer1014)2025-01-09 15:48
나두 비문학 7 문학 3
익명(116.127)2025-01-09 16:20
나도 거의 비문학만 읽음
익명(muscle8683)2025-01-09 16:24
비문학 9 : 문학 1 문학은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에서 지혜와 깨달음을 얻어야 하는데, 나는 그냥 직설적으로 딱딱 박아주는 게 좋더라
문학과 비문학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밥과 반찬이다. 몸의 건강을 떠나 고루 먹어야 맛남 - dc App
문학작품에 도움되는 비문학을 봐라
난 요즘은 거의 비문학 읽지만 비문학만 읽는애들이 더 이해가 안됨 그건 책을 읽는 게 아니고 그냥 정보를 습득하는 거니까
언어가 정보전달의 매개야. 울고 있는 아이 있지? 그걸 본다 감정을 느낀다 이게 정보 처리과정이야. 걔를 왜 돕지 않냐라고 뮬으면 의아할테지? 정보 처리과정이 감정이나 행동까지 이어지지 않아도 폄하할 일은 아님 - dc App
그게 책인데? 문자란 인류 역사에 최근에 나타난거고 정보를 남기고 전파하기 위해서 나타난거임.
정작 글쓴이는 재미를 찾고 있는데 비문학을 얘기하니까 하는 말이기도 함
뭐가 밥이고 뭐가 반찬인거야? 밥만 먹고는 못 살지만. 반찬만 먹고는 살 수 있다.
난 반대로 문학만 좋아
나도 비문학을 더 좋아함 문학은 고전만 읽고
생각해봤는데 실용적 성향이면 비문학을 더 좋아하는 거 같음 비문학을 통해서 세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니까 ㅇㅇ 근데 지나고보니 잘 짜인 문학은 한 시대의 과제를 촘촘한 구조를 통해 더욱 극적으로 전달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ㅇㅇ 그 후로는 검증된 고전을 조금씩 곁들이는 중
비문학 3 : 문학 1 마음은 1:1인데 도저히 안되겠어..
요즘 비문학만 계속 읽음
나두 비문학 7 문학 3
나도 거의 비문학만 읽음
비문학 9 : 문학 1 문학은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에서 지혜와 깨달음을 얻어야 하는데, 나는 그냥 직설적으로 딱딱 박아주는 게 좋더라
문학은 정서 없는 애들은 읽어봤자임 사실상
고루고루 읽어야 맛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