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론은 엄밀한 방법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고 현대인의 시각으로 봤을 때는 의미없는 이야기나 아예 틀린 이야기도 좀 있어요.
프로이트가 정신분석학의 아버지라서 해도 현대 정신의학에서 프로이트의 이론은 거의 사장당했기 때문에 <꿈의 해석>을 읽는 게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의미가 없는 것처럼요.
다만 처음으로 현실정치를 다룬 책이란 점에서 읽어볼만하고 숨기려해도 군데군데 드러나는 마키아벨리의 공화주의자로서의 면모가 흥미롭긴 했습니다. - dc App
군주론은 엄밀한 방법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고 현대인의 시각으로 봤을 때는 의미없는 이야기나 아예 틀린 이야기도 좀 있어요. 프로이트가 정신분석학의 아버지라서 해도 현대 정신의학에서 프로이트의 이론은 거의 사장당했기 때문에 <꿈의 해석>을 읽는 게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의미가 없는 것처럼요. 다만 처음으로 현실정치를 다룬 책이란 점에서 읽어볼만하고 숨기려해도 군데군데 드러나는 마키아벨리의 공화주의자로서의 면모가 흥미롭긴 했습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