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는 입구가 없음. 박스도 보관하려했는데;; 만드는데 두 시간 정도 걸림. 작은 책부터 벽돌책도 안정감 있게 거치 가능. 생각보다 튼튼하고 묵직함. 아쉬운 점은 분명 펀딩 받을 때는 색이 더 진한 고동색인데 막상 받고보니 황토색;;
흠...터레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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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용도로 쓰는거긴 함. 잠깐 읽다 위에 올려놓고 다시 읽는
세상엔 신기한 도구가 많구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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