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시대를 거슬러 현재 우리인생을 관통하는 부분이 있고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주는 고전명작들을 읽고서 그 고전명작을 중심으로 자기가 품고있던 깊은 생각, 사유들을 감상문으로 써서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나도 하게되고 영감을 느끼고 그런 글들도 많았는데 한 5 년전쯤? 왔을때는 지금은 독서라는 취미자체를 즐기는 내용만 주로 올라오는 것 같음 - dc official App
일단 하나 쓰자
우우 독부이 글 쓰기 어려워 - dc App
끼잉끼잉...
옛날보다 감상 자체가 너무 적어진 거 같긴해..
나도 느끼는 바이긴 하지만, 그런다고 죽은 갤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푸념할 시간에 정보글 하나 더 쓰는 게 낫다
넘 잘쓴 감상문 보면 기죽어서 못올려
감상문도 유명한 책 아니면 안읽어준다고ㅠㅠ - dc App
20, 21 딱 이때가 독갤 전성기였지
그거 쉽지않음
글 못써서 올리기 부끄러움
내 감상글이 그렇게 별론가..
완독하면 아주 짧게 올리는 편이라...
그대신 입문 허들은 낮아져서 나처럼 책 잘안읽었던 사람도 글 간단하게 몇개 쓰거나 책 더 읽게 할 수 있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