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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타 너무 재밌게 읽고 만연체 책 추천 받아서 죄와벌 읽었는데, 스토리 전개가 너무 안 되니까 지루했음..(여전히 만연체, 장광설은 좋았음) 특히 카체리나 이바노브바 발광하는 부분은 너무 분량이 과해서 그냥 안 읽고 페이지 넘겨버리기까지 했거든.
그래서 아 한 권 500p정도가 나한테 딱 맞는 분량인가? 하는 생각도 들 정도였는데 돈키호테도 좀 지루 할 수 있겄지?
그래서 아 한 권 500p정도가 나한테 딱 맞는 분량인가? 하는 생각도 들 정도였는데 돈키호테도 좀 지루 할 수 있겄지?
난 진짜 좀더 과격한 대한민국이네 싶었는데 어디선가 볼만한 인물들이 나오길래 재밌었음
ㅋㅋㅋ 한국 감성 ㅇㅈ
1600년대 소설이 재밌어봐야 얼마나 재밌겠어 유물 보는 느낌으로 보는게 먼저지
보이게 되면 다시 와라
죄와벌, 돈키호테는 개꿀잼 책이다
비슷한 정도의 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