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전역했는데 지금까지 완독한게 두세권밖에 안되고읽다가 중간에 그만둔 책이 서너권됨.군대입대직전부터 전역할때까지 읽은 책이 40권정도.어려운 책들은 아니지만 다 기억에 남고독서경험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사회에서 독서습관을 만드는 게 잘안되네 ㅋㅋ군대후임이 무협소설 추천해줘서 읽은뒤로웹소는 200~300권분량은 읽은것같은데일반적인 책이 안읽힘. - dc official App
속세가 책보다 재밌는게 많아서 ㅋ
진득하게 책읽고 느끼는 감동이 그립노. 내일은 카독이라도 해봐야겠다 - dc App
너에게 책은 할 거 없는 환경에서나 읽을 수 있던 것일뿐 스스로 읽을만한 우선순위에 놓여져있지 않았던거임 - dc App
맞음 목적주의로 사는데 미래에 도움되는건 책보다 다른 공부고 재미는 유튜브나 노가리까고 웹소보는게 더 빠르고 확실하다고 느껴서임 - dc App
미래에 도움되는건 책보다 다른공부라고 너가 했는데 이 말이 진짜 맞음 책 읽어봣자 별로 쓸모없긴해 특히 문학은 그 시간에 전공책이나 전공관련 책을 읽는게 훨씬 도움된다 - dc App
억지로 할필욘 없지 나도 재미 자체는 유튜브 영화가 더 좋음ㅋ - dc App
재밌는 것도 많고 군대 있을 때보다 사실 할일도 많아서 시간 딱 내기 어렵고 - dc App
유튜브나 웹소가 재밌긴한데 현타도 빨리 옴 특히나 군 생활에서 책 읽었던 사람이라면 더 그럴듯
억지로 읽으려 하지말고(오히려 더 책이 싫어질 수 있음) 속세의 재미에 질릴 때 다시 책 펴보는 거 추천
웹소를 읽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