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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물어봤더니
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라는 책 추천해서
곰브리치읽고 바로 보는데
곰브리치 읽으면서 그 때의 생활상같은데 머릿속에 그려졌다면
지금 읽고있는건 읽으면서
시대간의 인과관계가 머릿속에서 맞춰지는 느낌임
예를 들어
초기유럽을 요약하면 고대 그리스로마의 지식, 유대교로부터 나온 기독교, 로마를 침략한 게르만 3가지 요소의 혼합이라고 설명하는데
이 부분이 굉장히 명쾌함
예를 들어 중세 기독교가 수용한 그리스로마의지식이 나중에는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에서 오히려 그들을 공격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는 점 같은 걸 짧고 간결하게 설명해서
나같은 세계사를 대충 얼개만 아는 사람들한테 쉽게 이해시키는거같다
그리고 세계사 읽다보니
중세~근대로 넘어가는 과정이 젤 재밌는거 같아서
다음에는 그 시대 중심으로 책 읽어볼 생각임.
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라는 책 추천해서
곰브리치읽고 바로 보는데
곰브리치 읽으면서 그 때의 생활상같은데 머릿속에 그려졌다면
지금 읽고있는건 읽으면서
시대간의 인과관계가 머릿속에서 맞춰지는 느낌임
예를 들어
초기유럽을 요약하면 고대 그리스로마의 지식, 유대교로부터 나온 기독교, 로마를 침략한 게르만 3가지 요소의 혼합이라고 설명하는데
이 부분이 굉장히 명쾌함
예를 들어 중세 기독교가 수용한 그리스로마의지식이 나중에는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에서 오히려 그들을 공격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는 점 같은 걸 짧고 간결하게 설명해서
나같은 세계사를 대충 얼개만 아는 사람들한테 쉽게 이해시키는거같다
그리고 세계사 읽다보니
중세~근대로 넘어가는 과정이 젤 재밌는거 같아서
다음에는 그 시대 중심으로 책 읽어볼 생각임.
음 본문에 나온 맥락이랑 연결지어서 장미의 이름이라는 소설 함 연계해서 읽으면 존나 재밋을걸
지도도 보고 싶으면 아틀라스 세계사 추천, 케임브리지 세계사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