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나 시를 읽으면 어쩔 수 없이
\'이 사람 작품을 보면 누구의 영향이 보이ㅣ나\' 생각이 드는데
김경주는 확실히 랭보의 영향이 보임
근데 황병승은 뭘까
난해함 속에서 이질적 이미지와 돌연변이 밖에 보이지 않음
어떤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