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추리소설 인 줄 알았는데 야간열차 타고 여행하고 이동하는 에피소드들로 묶인 소설임.
여행 좀 좋아하는 사람들은 볼만한 소설인 것 같다.
낯선 곳으로 여행할 때 일어나는 시공간의 어그러짐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 묘한 분위기를 잘 살린 소설이라 읽으면서 예전에 타국 여행 할 때 헤매던 병신같던 내 모습, 뭐든지 낯설던 경험 등등 새록새록 떠오르더라.
강력 추천까지는 아님.
여행 좀 좋아하는 사람들은 볼만한 소설인 것 같다.
낯선 곳으로 여행할 때 일어나는 시공간의 어그러짐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 묘한 분위기를 잘 살린 소설이라 읽으면서 예전에 타국 여행 할 때 헤매던 병신같던 내 모습, 뭐든지 낯설던 경험 등등 새록새록 떠오르더라.
강력 추천까지는 아님.
용의자가 들어가니까 범죄소설같은데 여행소설이야? ㅋㅋㅋ
이거 이번에 구매했는데 여행소설이야?..ㅋㅋㅋㅋㅋ
여행소설이라고 하기엔 애매한데 어떤 나라를 여행가거나 일하러 갈 때 야간열차를 탔을 때 일어나는 기차안의 일 에피소드들 ㅋㅋ
ㅋㅋ낚시
우와 기차여행 좋아하는데 책 알려줘서 고마워!
그런데 제목에 용의자가 왜 들어감?
언어유희에 의한 제목인데 용의자 容疑者 를 짧게 발음하면 야간열차가 된데 ㅡㅡ 제목부터 낚시쩔어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위트있다고해야하나? 나도 낚일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