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제대로 파려면 개념을 다루는 훈련을 좀 하라는 거지
여가로 자전거 타는 사람한테 경륜 선수급 훈련을 하라는 것과 별다를 바 없는 무리한 논리이긴 함 재미삼아 읽다가 더 파고 싶으면 그때 레퍼런스가 되는 철학, 언어, 역사 파도 무방하지
음식 먹고 그냥 음 맛있군 할 수도 있겠지만 그 재료가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조리되어 무슨 맛을 내는지 알고 먹는건 또 다르자늠
병신이라 그럼 무시 ㄱ
문학 읽다가 내가 많이 숨겨진 걸 못 본다 싶을 때 있는데 그때 철학을 찾으면 되지 않겠노?
문학을 제대로 파려면 개념을 다루는 훈련을 좀 하라는 거지
여가로 자전거 타는 사람한테 경륜 선수급 훈련을 하라는 것과 별다를 바 없는 무리한 논리이긴 함 재미삼아 읽다가 더 파고 싶으면 그때 레퍼런스가 되는 철학, 언어, 역사 파도 무방하지
음식 먹고 그냥 음 맛있군 할 수도 있겠지만 그 재료가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조리되어 무슨 맛을 내는지 알고 먹는건 또 다르자늠
병신이라 그럼 무시 ㄱ
문학 읽다가 내가 많이 숨겨진 걸 못 본다 싶을 때 있는데 그때 철학을 찾으면 되지 않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