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 책이랑 담 쌓고 살다가


김훈-하얼빈 부터 다시 시작해서


영화땜에 보게된 신카이 마코토- 언어의 정원,스즈메의 문단속


그리고 라노벨의 왕이라는 늑대와 향신료 1권 드디어 다 읽음


독갤 수준보단 떨어질지라도 이거 읽는데도 일주일걸림


심리묘사나 배경은 그렇다쳐도 경제 및 거래 설명 하는데서


연습장에 낙서 비슷하게 해가며 이해하느라  꽤 애먹음


그래도 포기 않고 2권 읽으려고 북커버씌우니깐 괜찮겠지 ㅋㅋ


23권까지 나왔던데 이거 다 볼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