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문학 만연체+작가 특유의 과장된 묘사+당시 사건들의 여러 개를 동시에 엮으며 서술하는 방식+작품 자체가 갖는 분량+범우사의 좆같은 편집

이 전부가 합쳐져 1시간 읽어도 20~30페이지 정도 밖에 못본다. 원래 이번 달은 가르강튀아 전부 읽을 생각이었는데 곧 시험기간인거 생각하면 많으면 3서, 적으면 2서 까지만 읽을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