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테스크하다는데 고어보다는 특유의 시체비린내랑 썩어가는과정이 오진다생각하는데 진짜 피비린내랑 파리랑 쥐새끼한테 물어뜯겨있는 시체묘사가 진국인것같음 고어한 묘사보다는 살인현장에있는듯한 역겨운 모습을 있는그대로 표하는게맘에들어 ㅇㅅㅇ
나는 그 단편들 중에 여자가 구더기로 가득찬 관에 그대로 눕는 마지막 문장이 계속 생각남
맞음 표현이 잔인하다기 보다는 역겨움
홀도 읽어 봐 장편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