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계서=자기 계발을 위한 서적이다?

아님. 웃기지만 아님ㅋ ㅋㅋㅋㅋㅋ

왜냐하면 자기 계발을 위한 책은 우리가 아는 자계서만 포함되는게 아니거든.

교양 과학 서적도, 문흑 고전도 전부 자기 계발에 쓰일 수 있음.

즉, 다시 말해 단어 그대로의 책들 대신 우리가 자계서를 지칭할 때 가리키는 책은 그 같은 말 반복하는 불쏘시개들을 지칭하는 거임.

뭐? 좋은 전문적인 자계서? 있긴 한데 그런 책들은 서점가면 심리학코너나 전문서적 코너에 꽂혀있는거 알지? 애초에 우리가 생각하는 자계서에 속하지 않는 책들임.

비슷한 예가 라노벨

라노벨=쉽게 읽을 수 있는 책? 그럼 양판소랑 장르 소설을 왜 구분하냐 걔네도 쉽게 읽을 수 있는거 많은데. 이름이랑 다르게 라노벨의 정의는 씹덕스러운 일러스트를 포함한 씹덕 소설이야.

마찬가지로 자계서=자기 계발을 위한 서적? ㄴㄴ 우리가 아는 그 시크릿류의 서적들임.

따라서 자계서 옹호 글들은 그 목적이 잘못됨. 왜냐하면 걔네가 언급하는 연구를 바탕으로 쓰인 책들은 자계서로 분류가 안될뿐더러 까이는 대상이 아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