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며칠을 앞두고서 가지게 된 사람답게 살아보자는 마음가짐도 실제론 얼마 안 가서 흐지부지 되는데, 책이라고 해봐야 뭐...
끽해야 잉크묻은 펄프묶음일 뿐인데 인생을 구원하리라는 믿음부터가 에러 아닐까?
전역 며칠을 앞두고서 가지게 된 사람답게 살아보자는 마음가짐도 실제론 얼마 안 가서 흐지부지 되는데, 책이라고 해봐야 뭐...
끽해야 잉크묻은 펄프묶음일 뿐인데 인생을 구원하리라는 믿음부터가 에러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