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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할


대충 이런 느낌의 음악임 장르는 딥하우스


책 이야기: 가면의 고백 서문에 인용된 까라마조프의 형제들에서 "...그나저나 인간이라는 건 자신이 찔리는 것만 이야기하고 싶은 거야" 이 대목 진짜 와닿았음. 위에서 장광설보다 이 문장 하나가 훨씬 임팩트 있더라. 그 장광설이 있었으니 저 문장의 맛이 더욱 살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