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픽쳐\'로 유명한 더글라스 케네디의 신작이 나온다고 한다.
배경은 베트남전이 한창인 1970년대 미국의 백인거주지역의 한 가정. 아빠는 참전용사로서 전쟁을 지지하고 엄마는 유태인, 아들 한명은 인권운동가, 둘째 아들은 부상으로 운동을 포기한 대학생, 책의 화자인 막내는 좀 히피스러운 여성이다.
화자의 이름이 앨리스인데, 카운터 컬쳐의 대표곡 중 하나인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White rabbit\'이 연상된다. 인물만 봐도 대충 감이 올거다.
그 때 그시절을 심도있게 고찰한 책은 분명히 아니겠지만, 1970년대의 정취에 관심있는 독자에게는 꽤나 흥미로울것같다.
아직은 미리보기만 제공되고 발매는 안됬다. 5월중 발간이라는데 바로 출간 알람 넣어놨다. 오랜만에 가슴을 뛰게하는 책이 나와서 너무 기쁘다.
즐거운 취미생활~
배경은 베트남전이 한창인 1970년대 미국의 백인거주지역의 한 가정. 아빠는 참전용사로서 전쟁을 지지하고 엄마는 유태인, 아들 한명은 인권운동가, 둘째 아들은 부상으로 운동을 포기한 대학생, 책의 화자인 막내는 좀 히피스러운 여성이다.
화자의 이름이 앨리스인데, 카운터 컬쳐의 대표곡 중 하나인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White rabbit\'이 연상된다. 인물만 봐도 대충 감이 올거다.
그 때 그시절을 심도있게 고찰한 책은 분명히 아니겠지만, 1970년대의 정취에 관심있는 독자에게는 꽤나 흥미로울것같다.
아직은 미리보기만 제공되고 발매는 안됬다. 5월중 발간이라는데 바로 출간 알람 넣어놨다. 오랜만에 가슴을 뛰게하는 책이 나와서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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