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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작품 자체가 절박하다고 느낀 작가 두 명
익명(110.70)
2019-05-24 22:31
추천 0
최승자
다자이 오사무
둘 다 실제 삶도 불행했는데 그게 작품에까지 반영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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