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후반과 1900년대에 서양 문학과 일본문학은


인간 본연의 심리와 삶에대한 고찰에 대한 작품이 많이 나왔다.


그런데 다른나라가 그런 와중에도, 한국문학은

\"사랑하는 님\"이라던지 \"가난해서 힘들다\"

같이 전형적이고 진부한 스토리들만 찍어냈다.


같은 주제더라도 다르게 풀어낼 수 있는 문제를  

한국문학은 굉장히 한정적이고 뻔한 구조 방식으로 작성했다.


어떤 이데아적 존재에 대한 고찰을 할때 한국은

겉으로 들어난 그저 껍데기에 지나지 않은 그런 주제들에 몰두할 뿐이였고,  그 과정에서 자아의 성장과 고뇌는 볼 수 없었다.  그게 쇠퇴하게된 이유다.

이런글을 쓰면 어떤작가는 괜찮다고 댓글을 달던데, 모든 작가가 당연히 그럴리는 없고 크게 볼때 그렇다는것이다.


이런 이유로 개인적으로 다양한 국가의 작품을 접한 한국 작가를 선호한다.


전형적인 한국식 스토리는 단순히 낡음뿐만이 아닌, 쇠퇴의 집합체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