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엘료 연금술사 재밌게 읽었네요
자아신화 찾으러 떠나는 소년 목동 이야기
재밌었어요 .
인간을 잘 고찰하고 재미있고 밝게 푼 소설 추천좀 해주세요
어려운 철학서보다 인생을 극적으로 각색한 내용이 더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제 머리로 잘 이해되기도 하고,
부탁 합니다.
코엘료 연금술사 재밌게 읽었네요
자아신화 찾으러 떠나는 소년 목동 이야기
재밌었어요 .
인간을 잘 고찰하고 재미있고 밝게 푼 소설 추천좀 해주세요
어려운 철학서보다 인생을 극적으로 각색한 내용이 더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제 머리로 잘 이해되기도 하고,
부탁 합니다.
허클베리핀
밝은 소설이 하나도 안떠오른다
조르바
코엘료나 베르베르 읽으면 되겠네
제목보고 코맥 매카시꺼 추천해줄려고 했는데 ㅠㅠ
체호프 ! "인간을 잘 고찰하고 재미있고 밝게 푼... 인생을 극적으로..." <= 딱임.
밝지는 않지만, 이언 매큐언의 속죄 엄청 재밌었어
최인호 <내 마음의 풍차> <머저리 클럽>, 조흔파 <얄개전>, 허만 우크 <도시에서도 나무들은 자란다>, 에리히 케스트너 <에밀과 탐정>, <쌍둥이 로테>, 마르셀 에메 <벽을 통과하는 사나이>, 체홉 <귀여운 여인>, 과레스끼 <돈 까밀로와 빼뽀네>, 에프라임 키존 <가족>, 다니엘 페낙 <말로센 말로센>
모리사와 아키오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