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요즘 몇년동안 이동할 일이나 좀 떠날일이 많았는데 짐을 맡길곳이 마땅치가 않았음. 집이 거의 없다 싶이해서..
그래서 이전에 거의20년동안 모아두던 짐들 최대한 처분하고 남은거 박스로 모았는데 80퍼가 책이더라;;
나중에 써야할 전공 원서들이나 구하기 어려운 출판물들이라 버리질 못하겠어서 어떻게 어떻게 맡기고 들고다니고 하는데 진자ㅡ여간 스트레스가 아님.
진짜 이짐만 없으면 자유롭게 다니는데 버릴수가 없음 ㅜㅜㅜ 짐맡기는건 너무 비싸고...
하 진짜 책을 버릴수도 없고 어캐해야할지 몰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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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남기고 싶은 전공책들은 차라리 ocr까지 해서 스캔해버릴까 고민 중
근데 공부할때 스캔으로는. 불가능이라... 책펴고 공부해야지 아이패드로 계속 공부힐수도 없ㅇ니ㅣ - dc App
결국은 다 버리게 됨. 전공 책도 나중엔 최신서적을 봐야 할 거고.
손때묻은 책들 진자 못버리겟더라 - dc App
맞아 짐이야 공간 너무 많이 차지하는데 독붕이가 물욕을 버릴 수 있으면 독붕이가 아니지. 특히 공부할 때 쓴 책은 못 버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