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 전집 완독이 있섰는데
드디어 명암 이랑 우미인초 두권빼고 다 다 읽었다
다음주에 명암 이랑 우미인초 두권 마저 읽고
6월달에 헤밍웨이 전집 읽으면 됨
니네는 한달 계획 세우니 혹시
하루 계획 일주일 계획 한달 계획 일년 계획 이렇게 세분하게 계획을 세우라는데
난 5월달 계획이 나쓰메 소세키 전집 완독을 세웠거든
그 계획을 다 지킬수 있어서 기분이 좋음
나쓰메 소세키 전집 완독이 있섰는데
드디어 명암 이랑 우미인초 두권빼고 다 다 읽었다
다음주에 명암 이랑 우미인초 두권 마저 읽고
6월달에 헤밍웨이 전집 읽으면 됨
니네는 한달 계획 세우니 혹시
하루 계획 일주일 계획 한달 계획 일년 계획 이렇게 세분하게 계획을 세우라는데
난 5월달 계획이 나쓰메 소세키 전집 완독을 세웠거든
그 계획을 다 지킬수 있어서 기분이 좋음
퍄...
대단하네... 소세키 마음 보고 존나 반해서 현암사 전집 지르고 안 읽는 중인데 ㅋㅋ 태풍 도련님은 꿀잼으로 봤는데 산시로 초반 보고 뭔가 지루해서 그 뒤로 손 도 안 대는 중... - dc App
ㄴ 나는 나쓰메 소세키 책이 지루하다는걸 못느꼈썼는데 물론 작가의 자전적인 요소가 많은 책이라서 그 책이 그책 인것도 같은 느낌도 들지만 일다보면 자연스레 읽혔던것 같아 그리고 나는 나쓰메 소세키 책 중에서 행인이 가장 좋았던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