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상황이 좀 그래서 집들이 같은 느낌으로 간 것은 아니었고 그냥 생활에 필요한 몇 가지를 사갔다. 손 세정제와 물티슈, 디퓨저 같은 것들이었다.
- 이주란, 넌 쉽게 말했지만 -
세상에 디퓨저가 생필품 ㅋㅋㅋㅋㅋㅋㅋ 작품이 개그물이나 여성을 풍자(요즘 시대에 그러면 문단에서 버림받을듯)한 게 아니라 진지하게 감성 위주의 작품이라서 어이터진다. 꾸역꾸역 읽는데 정신이 멍해짐
아무래도 상황이 좀 그래서 집들이 같은 느낌으로 간 것은 아니었고 그냥 생활에 필요한 몇 가지를 사갔다. 손 세정제와 물티슈, 디퓨저 같은 것들이었다.
- 이주란, 넌 쉽게 말했지만 -
세상에 디퓨저가 생필품 ㅋㅋㅋㅋㅋㅋㅋ 작품이 개그물이나 여성을 풍자(요즘 시대에 그러면 문단에서 버림받을듯)한 게 아니라 진지하게 감성 위주의 작품이라서 어이터진다. 꾸역꾸역 읽는데 정신이 멍해짐
나도 생필품이라고 생각하는데
P
그냥 방향제라고해도될것을 굳이...
방향제랑 디퓨저는 다르지 디퓨저는 부분집합
이 새끼 방 꼬라지 안 봐도 알겠네...
좆퓨저 하나로 방꼬라지 이지랄ㅋ 그싸개식 위생관념이니?
디퓨저 생필품까진 아니어도 물비린내 제거용으로 화장실에도 놓고 차에도 놓으면 ㅅㅌㅊ인 거 맞는데?ㅋㅋㅋ 저거가지고 '감성'까지 나아가는 니 사고방식에서 얼굴, 패션, 목소리, 여친유무가 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
비추실명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말을 뭔 저따구로 써논거여
디퓨저 하나 살 수 있지. 제 생활에 필요 할 수 있겠지. 나도 내 방 좆같은 냄새 나서 향초 하나 얻으면 으레 태우곤 하는데 왜. 방향이 그렇게 못마땅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