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문제긴 하지만 다양한 시각과 논의를 허용하는 사회가 되는 것이 여전히 남아있는 제국의 잔재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함.
ㅇㄱㄹ(116.32)2017-01-25 19:34
학문은 학문으로 반박을 해야지, 내용 삭제시키고 잡아 넣으면 일제가 하던 사상검열이랑 뭐가 다름..
익명(211.209)2017-01-25 19:46
나도 이거 읽어봤고 이걸로 독서모임도 했었는데, 욕먹을 부분은 있었지만 학문의 자유로 충분히 커버되는 내용이라 생각했음. 위안부 할머니들이 문제라기 보단 정대협이 문제라고 생각함. 책에서도 정대협을 비판하고 있고. 이 책의 문제점이 크게 부각된 이유는 그런 부분도 한 몫 한다고 보여짐.
ㅊㅂ(223.33)2017-01-25 22:55
안읽어봤는데 일부러 논란거리 편승해서 인지도 올리는 그저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다른 주제를 다룬 차기작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물이 나오겠자
익명(121.156)2017-01-25 23:08
위안부 할머니들 자체는 학력도 초졸이나 학교 못나온 사람이라 글도 재대로 못읽는데 그 책에 대한 비난이 정당한지가 눈제지
정의는 살아있다
학문연구 가지고 잡아 쳐넣는 나라가 미개국이지 미개국이 달리 있나.
예민한 문제긴 하지만 다양한 시각과 논의를 허용하는 사회가 되는 것이 여전히 남아있는 제국의 잔재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함.
학문은 학문으로 반박을 해야지, 내용 삭제시키고 잡아 넣으면 일제가 하던 사상검열이랑 뭐가 다름..
나도 이거 읽어봤고 이걸로 독서모임도 했었는데, 욕먹을 부분은 있었지만 학문의 자유로 충분히 커버되는 내용이라 생각했음. 위안부 할머니들이 문제라기 보단 정대협이 문제라고 생각함. 책에서도 정대협을 비판하고 있고. 이 책의 문제점이 크게 부각된 이유는 그런 부분도 한 몫 한다고 보여짐.
안읽어봤는데 일부러 논란거리 편승해서 인지도 올리는 그저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다른 주제를 다룬 차기작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물이 나오겠자
위안부 할머니들 자체는 학력도 초졸이나 학교 못나온 사람이라 글도 재대로 못읽는데 그 책에 대한 비난이 정당한지가 눈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