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특히 유행하는 거 같음.
이젠 조영남까지 쇼펜하우어 책을 냈더라(쇼펜하우어 플러스)
장원영이라는 아이돌이 픽해서 더 유행 타는듯
하석진 이후 아닌가?
원래 철학계에서도 별 인기 없다가 말년에 지금으로 치면 자계서 같은 걸 내갖고 그게 빵 터져서 쇼펜하우어의 이름이 유럽 전역으로 퍼졌음
그 두꺼운 책을 잘 버무려갖고 수십 종의 편역본이 21세기 한국에서도 꾸준히 팔리지
요근래가 뭔지 모르겠는데 점점 더 유행하는 추세임
의지와표상으로의세계 이런거 말고 남 헐뜻고 세상 욕하고 염세적인 부분에서 끌림이 있는거같음
살아있을 때도 노년에 터짐
말년에 인생론 뜬금없이 대히트쳐서 주목받은거지 정작 의표세가 처음 나왔을땐 철저히 무시당했음.... 학계에게든 대중에게든
장원영이라는 아이돌이 픽해서 더 유행 타는듯
하석진 이후 아닌가?
원래 철학계에서도 별 인기 없다가 말년에 지금으로 치면 자계서 같은 걸 내갖고 그게 빵 터져서 쇼펜하우어의 이름이 유럽 전역으로 퍼졌음
그 두꺼운 책을 잘 버무려갖고 수십 종의 편역본이 21세기 한국에서도 꾸준히 팔리지
요근래가 뭔지 모르겠는데 점점 더 유행하는 추세임
의지와표상으로의세계 이런거 말고 남 헐뜻고 세상 욕하고 염세적인 부분에서 끌림이 있는거같음
살아있을 때도 노년에 터짐
말년에 인생론 뜬금없이 대히트쳐서 주목받은거지 정작 의표세가 처음 나왔을땐 철저히 무시당했음.... 학계에게든 대중에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