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전해지는 기록이 부족해서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요즘 금오신화 같은 고전 읽어보니까 써먹을게 꽤 많은 것 같더라.

요괴나 도사 등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는 고전소설이나 야담 같은 거 보면 꽤 생소한 설정들도 많이 보이더라고.

익히 알려진 홍길동전, 전우치전도 원문 읽어보면 몰랐던 설정 꽤 많이 나오더라.

특히 전우치전에 나온 도술 중에 재밌는 묘사가 많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