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문동에서 곧 출판할 거라고 하더니만 밀리고 밀리고 올해 2월쯤 다시 알라딘에 소식이 뜨더니 어느새 은근슬쩍 9월로 미뤄졌네. 9월 되면 또 밀릴지도 모르지.
여러 차례 문동에 문의했으나 기다려 달라, 출간 예정이다 라는 말만 들은 채 잊고 있다가도 가끔 생각이 난다.
그래도 우리 젊은 날 이란 제목으로 출판 후 절판된 책이고 2000년에 다시 청춘이란 제목으로 출판 됐으나 역시 절판 상태. 중고를 구하기 어렵다. 문학동네 팟캐스트에서 이 책의 일부를 낭독해준걸 우연히 들은 이후로 너무 읽고 싶은데 책은 없고 그 방송만 여러차례 들을 뿐임.
젊은 시절 믿고 있던 가치가 붕괴되고(학생 운동 가담) 결국 시간이 흐르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피할 수 없이 느껴지는 허무함이랄까 그런게 잘 담긴 내용인 것 같은데 내가 들은 건 고작 책의 일부분일 뿐이고 그 일부분이 매력적이었음
올해는 만나볼 수 있길 바라는데 나오긴 할런지.
여러 차례 문동에 문의했으나 기다려 달라, 출간 예정이다 라는 말만 들은 채 잊고 있다가도 가끔 생각이 난다.
그래도 우리 젊은 날 이란 제목으로 출판 후 절판된 책이고 2000년에 다시 청춘이란 제목으로 출판 됐으나 역시 절판 상태. 중고를 구하기 어렵다. 문학동네 팟캐스트에서 이 책의 일부를 낭독해준걸 우연히 들은 이후로 너무 읽고 싶은데 책은 없고 그 방송만 여러차례 들을 뿐임.
젊은 시절 믿고 있던 가치가 붕괴되고(학생 운동 가담) 결국 시간이 흐르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피할 수 없이 느껴지는 허무함이랄까 그런게 잘 담긴 내용인 것 같은데 내가 들은 건 고작 책의 일부분일 뿐이고 그 일부분이 매력적이었음
올해는 만나볼 수 있길 바라는데 나오긴 할런지.
문동은 발터 뫼르스 품절된 책들이나 빨리 발간해면 좋겠다.
도서관에는 없나?
올해안에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