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역사 이런건 재밌는데
이방인 호밀밭의파수꾼 이런 민음사에서 나온 고전같은건 너무 재미없었거든. 해석 찾아보면 아 이런거구나 하는데 읽으면서 재미?는 아예 못느끼겠음. 뭐 어쩌라는거지? 이런느낌도 받고. 이런쪽 교양도 쌓고 싶은데 손이 안가더라
나만 이런겨?
철학 역사 이런건 재밌는데
이방인 호밀밭의파수꾼 이런 민음사에서 나온 고전같은건 너무 재미없었거든. 해석 찾아보면 아 이런거구나 하는데 읽으면서 재미?는 아예 못느끼겠음. 뭐 어쩌라는거지? 이런느낌도 받고. 이런쪽 교양도 쌓고 싶은데 손이 안가더라
나만 이런겨?
마르케스 미시마 유키오는 재밌음
다른 거 읽어
비문학 좋아하는것 같은데 문학은 영성체험같은거라 누가 알려준다고 그렇게 읽을 수 있는것도 아님 그냥 살다보면 갑자기 읽혀지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