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담론의 장이 사실상 사멸 상태라...

있어봤자 커뮤니티 단위로는 문동카페 정도인데 거긴 주례사 비평마냥 칭찬만 넘쳐나고

비판이든 칭찬이든 한국문학 언급 자주 해서 독자들 간의 소통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임

물론 이런 갤에 그만큼의 생산성은 바라지 않으나ㅋㅋ

그게 문학을 소비하는 하나의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