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보면 추억 보정 심하게 들어간 소설들 아니냐

도저히 읽을 수가 없는데... 판타지 대작 어쩌고 하는데 드래곤라자는 읽고 있으면 그냥 그 시절에 외국 곡들 대충 표절해서 인기 얻은 가요 듣는 기분이고 세월의돌은 라노벨 읽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