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논픽션이 더 좋음..
이것도 보물이긴 하죠
셰익 > 칼잡이 > 불한당
근데 칼잡이에 수록된 로센도 후아레스 이야기 하나는 아직도 기억나네 용기라는 남미적 주제가 좋았음
셰익스피어>칼잡이>불한당 글고 에세이도 좋음
에세이나 시집 이런거 다 읽었으면 바벨의 도서관 시리즈 읽으셈 보르헤스가 뽑은 세계문학 작가 단편선이랑 직접 쓴 해설서 있음
ㅇㄱㄹㅇ 바벨 도서관 픽만 보면 누렁이 새끼가 따로 없는데 막상 읽어보면 귀신같이 각 작가들의 보르헤스적 면모가 나옴
셰익 ㄱㅊ
오호 셰익을 먼저 읽어볼게요 ㄱㅅ
개인적으로 논픽션이 더 좋음..
이것도 보물이긴 하죠
셰익 > 칼잡이 > 불한당
근데 칼잡이에 수록된 로센도 후아레스 이야기 하나는 아직도 기억나네 용기라는 남미적 주제가 좋았음
셰익스피어>칼잡이>불한당 글고 에세이도 좋음
에세이나 시집 이런거 다 읽었으면 바벨의 도서관 시리즈 읽으셈 보르헤스가 뽑은 세계문학 작가 단편선이랑 직접 쓴 해설서 있음
ㅇㄱㄹㅇ 바벨 도서관 픽만 보면 누렁이 새끼가 따로 없는데 막상 읽어보면 귀신같이 각 작가들의 보르헤스적 면모가 나옴
셰익 ㄱㅊ
오호 셰익을 먼저 읽어볼게요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