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평양냉면이 뭔데 그렇게 난리니?"


이렇게 바꿔도 좋네. 



좋아하는 것의 매력을 제대로 알려달라고 조르면 '엌'하고 막힐 것 같네.


독붕이들은 설명할 수 있나?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153452bd6a7e889d73767f7991ccd6ead469e4654e12a2aba87c7aeb8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