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어떤 과학적 이론이나 과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만을 내 자신의 기준으로 삼았다.

그런데 그 무엇도 인간이 만든/가진 것들은 완벽하지 않다는걸 깨달았고, 문학속에서 그런 인간의 불완전성을 표현한다고 느꼈다.


단순히 예술의 가치뿐만이 아닌, 심적으로 고뇌하던것을

문학은 글이라는 형태로 실질화 시켰다.


그게 개인적으로 문학을 좋아하는 이유이며 글을 쓰고자 하는 의미다.